전기차 정비 항목과 주기, 엔진차보다 줄어드는 것과 남는 것
전기차는 엔진오일을 갈지 않아도 된다는 점 때문에 ‘정비할 것이 거의 없는 차’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실제로 엔진과 다단 변속기가 사라지면서 엔진오일, 점화플러그, 연료필터처럼 내연기관차에서 반복적으로 관리하던 항목 상당수가 없어지는 것은 맞습니다. 그렇다고 정기 점검 자체가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전기차에도 타이어, 브레이크, 냉각계통, 공조필터, 12V 보조배터리, 조향·현가장치가 있고 고전압 배터리와 전기 구동계에 맞춘 별도의 점검도 필요합니다. 중요한 … 더 읽기